그는 "카메라 화질이 참 좋다"며 화면을 직접 넘겨보이기도 했다. 이 부회장의 바탕화면 역시 딸과 함께 마주보고 찍은 사진이었다.
갤럭시S6의 '삼성페이' 기능은 어땠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삼성페이는 6~7월쯤 돼야 될 것"이라고 답했고, 전반적으로 이번 제품에 대해 만족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네"라고 답하며 활짝 웃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중국으로 출국, 베이징에서 업무를 본 뒤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하이난성에서 열리는 '제14차 보아오포럼 연차총회'에 참석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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