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이트레이드증권은 20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당 73원의 배당실시 등 주요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한 제 16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감사 및 영업보고를 실시했고 재무제표승인, 이익배당,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지난 회계연도에 영업수익 5182억, 영업이익 292억 원, 당기순익 223억원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당 73원의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전년동기와 비교했을때 영업수익 약 11%, 영업이익은 약 238%, 당기순익은 약 42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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