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3.19 16:45
수정2015.03.19 16:45
광주 북구는 19일 북구선관위 옆 복지누리동 현관 앞에서 송광운 북구청장과 구의원, 공무원 등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사회복지 업무를 전담하는 복지누리동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