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홍성흔, '루킹 삼진에 그저 웃지요'

[포토]홍성흔, '루킹 삼진에 그저 웃지요'

[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201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2루에서 두산 대타 홍성흔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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