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3.18 20:31
수정2015.03.18 20:31
정상기업 이정오 대표와 임원진이 18일 남구청을 방문,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최영호 광주시 남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