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올해 1~2월, 행장 경영공백 영향 없다"
임선태
기자
입력
2015.03.18 15:48
수정
2015.03.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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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조용병 신한은행장은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15층에서 열린 취임 간담회에서 "전임 은행장 공백 영향은 없다"며 "1~2월 경영성과 괜찮다"고 발언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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