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성 SUHD TV, 세계적 오페라 제작 현장 담는다
손선희
기자
입력
2015.03.12 11:00
수정
2015.03.12 11:0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12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국립오페라단 주최로 진행되는 안드레아 셰니에 오페라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삼성 SUHD TV를 통해 세계적인 오페라 공연의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