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3.11 15:41
수정2015.03.11 15:41
장흥군의 한 농기계 수리점에서 경운기가 들에 나갈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경운기의 힘찬 엔진소리가 들판을 가로지를 즈음 봄은 대지에 새로운 생명을 품는다. 사진제공=장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