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853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서희건설 은 인천도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에 대해 853억8906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7.45%에 해당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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