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10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프랑스 보르도 그랑크뤼 1등급 원액인 '오리지날 플레쥬메' 와인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이마트13948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05,400전일대비2,000등락률+1.93%거래량170,122전일가103,4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close
는 프랑스 보르도 그랑크뤼 1등급 원액인 ‘오리지날 플레쥬메’를 사용해 만든 와인 3종을 선보인다. 가격은 뽀이약 4만9000원, 생떼밀리옹 3만9000원, 소떼른 3만9000원이며 각 6000병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그랑크뤼 2~5등급 샤또 원액 제품이 영국, 일본 등지에서 출시돼 인기몰이에 나선 바는 있지만 1등급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마트가 최초다. 이마트는 산지 물량 전량을 독점 수입해 고급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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