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풍에 무너진 안전펜스
윤동주
기자
입력
2015.03.10 10:21
수정
2015.03.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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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강풍까지 풀며 체감온도가 영하 14도까지 떨어진 10일 서울 여의도 공원 부근에 세워진 안전펜스가 넘어진 채 방치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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