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라이콤, 실적 개선 기대감에 ↑

[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이엘씨 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14분 현재 이라이콤은 전 거래일 대비 3.64% 오른 1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이날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이라이콤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2% 증가한 7141억원, 영업이익은 12.6% 늘어난 54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의 위상이 굳건해지고 있어 스마트폰용 BLU 매출이 전년 대비 40.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이라이콤의 목표주가를 기존 1만9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은지 기자 eunji@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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