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인천기지 안전대진단 실시

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에서 실시된 민관합동 국가 안전대진단에서 점검단이 방재설비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한국가스공사)

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에서 실시된 민관합동 국가 안전대진단에서 점검단이 방재설비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한국가스공사)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인천기지본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인천광역시, 지역소방서,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국가 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국가 안전대진단은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생산을 위해 인천 기지본부내 천연가스 안전시설과 소방방재시설물, 가스누설검지장치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이다.

한편 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는 우리나라 연간 천연가스 최대송출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에너지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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