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불황에 부럼 가게 앞 오가는 발길만
백소아
기자
입력
2015.03.04 15:48
수정
2015.03.0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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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부럼을 파는 가게 앞을 지나쳐가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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