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기준금리 인상…19.5%→30%

[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우크라이나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19.5%에서 30%로 3일 인상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