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주가는 화이자의 호스피라 인수와 미국 특허상표국의 레미케이드 특허 거절 이슈를 재료로 연초 대비 78.68% 급등했다.
한편, 증권가 일각에서는 이번 이슈가 셀트리온의 해외 진출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신재훈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특허상표국이 얀센의 레미케이드 미국 특허 재심사에서 최종 특허 거절을 통보한 것이 램시마의 미국시장 조기 진입여부를 단정지을 사안은 아니다"라고 판단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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