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프리미엄 우유 '오메가 밸런스' 출시

오메가3와 6 지방산의 이상적인 비율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삼립식품이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프리미엄 우유 '오메가 밸런스 우유', '오메가 밸런스 요거트'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메가 밸런스 우유는 서울대학교의 특허기술을 통해 오메가 3와 오메가 6 지방산의 비율을 이상적인 1:4로 맞춘 제품이다. 천연 CLA도 일반우유 대비 약 2배 정도로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오메가 밸런스 요거트는 오메가 밸런스 우유를 사용하여 만든 제품으로 플레인, 딸기 등 2가지 맛에 인공향, 합성감미료, 색소를 사용하지 않았다. 장까지 살아가는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사용해 장 건강을 생각했다.

오메가 밸런스 우유의 판매가격은 200㎖ 1390원, 750㎖ 3980원이며, 오메가 밸런스 요거트는 플레인과 딸기 모두450㎖ 4500원으로 이마트 일부 매장에서 판매한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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