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지난 설에는 함께였는데'

[포토]'지난 설에는 함께였는데'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인 19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농성장에서 열린 설날 합동 차례에 304명의 희생자들의 이름과 노란 리본이 달린 복주머니가 걸려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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