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2.19 11:05
수정2015.02.19 11:05
민족의 대명절 설날인 19일 오전 광주시 북구 운정동 광주시립묘지를 찾은 한 가족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차려놓고 성묘를 하면서 조상의 음덕을 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