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복 입은 소녀상
최우창
기자
입력
2015.02.18 14:35
수정
2015.02.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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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설 연휴 첫 날인 18일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6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집회가 열린 가운데 한복을 곧게 입은 위안부 소녀상 주변으로 시민들이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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