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이슬, '리바운드 포기 못해'

[포토]강이슬, '리바운드 포기 못해'

[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외환의 경기가 1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하나외환 강이슬이 상대 김규희와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