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소재, 액면가 5000원→500원 분할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백광소재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액면가 5000원 짜리 주식을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275만8310주에서 2758만3100주로 늘어난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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