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상장폐지 사유 발생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는 지난해 매출액이 18억5791만원으로 30억원 미만을 기록했고,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의 사유가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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