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110원 돌파…2개월여만 최고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인 1097.7원보다 원 13.0원 오른 1110.7원에 마감됐다. 이는 종가를 기준으로 지난해 12월 8일 기록한 1117.7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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