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영업성과 지급 위해 보통주 13만1616주 등 처분 결정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대교 는 우수조직원에 대한 자사주 지급 용도로 쓰기 위해 보통주 13만1616주와 우선주 5만1715주를 장외처분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해당 주식은 대교 자사주 계좌에서 해당 대상자 계좌로 이체할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