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엔씨소프트 "자사주 지금 소각할 이유 없어"
박나영
기자
입력
2015.02.11 12:09
수정
2015.02.11 12:0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사주는 중요한 투자나 인수·합병(M&A)에서 쓰일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지금 소각할 이유가 없으며, 향후 공격적인 투자나 M&A시 자원으로 쓸 것"이라고 밝혔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