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도 태웅 대표이사회장은 신임 부회장, 홍원식 이트레이드증권 대표이사는 신임 감사로 선임됐다.고광일 고영테크놀러지 대표이사, 김용범 토비스 대표이사, 이동현 오상자이엘 대표이사,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이사 등 4명은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협회는 이날 정기회원총회에서 임원 선출과 함께 코스닥기업의 지속성장, 코스닥시장의 역동성 지원 등을 중점 목표로 삼은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 코스닥기업의 권익옹호 및 코스닥시장의 건전한 발전 지원 ▲코스닥브랜드 가치 제고 및 회원사 경영실무 지원 확대 ▲ 코스닥기업의 지속성장동력 창출 사업 추진 ▲ 회원사 임직원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ㆍ연수 강화 ▲ 회원사 및 유관기관 등과의 다양한 소통 채널 가동 ▲ 사회공헌활동 지속 실시 등을 선정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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