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福선물]100% 순수 발효방식으로 빚은 차례주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민족 명절에 조상님께 차례를 올리기 위해 꼭 필요한 제주(祭酒)는 과거부터 쌀을 원료로 우리 전통 방식인 100% 순수 발효 방식으로 빚은 맑은 술을 사용했다.

국순당 의 차례 전용 술 릫예담릮은 명절에 꼭 필요한 차례주로 선물 받는 분의 만족도가 높은 명절 최고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예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제례 전용주로 개발됐으며 릫제대로 빚은 맛있는 우리 술릮을 조상님께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예담은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의 장인 정신과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은 100% 순수 발효주로서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예담 차례주는 전통 발효주 특유의 연한 황금색이 매혹적이며 은은하게 풍기는 사과향·배향 등의 과실 향과 발효주의 부드럽고 적당히 풍부한 맛이 조화를 이뤄 시각·후각·미각을 모두 만족시킨다. 목 넘김 후 뒷맛은 부드럽고 깔끔해 명절 가족들과의 반주에도 적당하다.예담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왕실의 릫종묘제례릮에서도 전용 제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05년 출시 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알코올 도수는 13%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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