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르지 않는 엄마의 눈물
백소아
기자
입력
2015.02.05 20:53
수정
2015.02.0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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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문화홀에서 열린 세월호 희생 학생들의 유가족 인터뷰집 '금요일엔 돌아오렴' 북콘서트에서 고 오영석군의 어머니 권미화씨가 가수 말로의 '잊지말아요'를 들으며 눈물 흘리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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