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K, 한류 '와팝' 콘서트 유창한 외국어 소개…외국인 관객 '놀라워'

▲그룹 24K/조은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24K/조은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그룹 24K(투포케이)가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뽐냈다.

24K는 이랜드 그룹의 한류 문화 공연 사업인 '와팝(WAPOP)' 콘서트에서 고정적으로 오프닝 공연을 맡고 있다.이 행사에서 멤버 기수는 중국어, 성오는 일본어, 코리는 영어로 인사말을 전한다. 이들의 외국어가 유창해 외국인들도 놀란다는 후문이다.

리더 코리는 "외국인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게 투포케이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공연도 중요하지만 언어를 통해 케이팝과 한류 문화를 외국인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줄 수 있다는 게 무엇보다 즐겁고 보람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와팝'은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 내 와팝홀에서 열리며, 다양한 한류 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한류 상설 공연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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