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위안 환율, 1.0원 오른 173.52원에 마감
김철현
기자
입력
2015.01.28 15:09
수정
2015.01.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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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위안 환율은 전일 종가인 172.52원보다 1.0원 오른 173.52원에 마감됐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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