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1.26 10:55
수정2015.01.26 10:55
김관용 경북지사, 이낙연 전남지사, 윤장현 광주시장, 권영진 대구시장(오른쪽부터) 등 영ㆍ호남 시도지사들이 26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2ㆍ28 학생의거기념탑을 찾아 참배한 뒤 기념탑을 나서고 있다. 영ㆍ호남 시도지사들은 상생협력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전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