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사업 61개소 33억600만원 지원"[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새로운 영농기술의 신속한 보급으로 농가소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도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25건을 공고하고,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 받는다.올해 공고된 사업은 인력육성 2건, 생활자원 4건, 식량작물·환경농업 5건, 경제작물 12건, 복분자연구 1건, 새기술 연구개발 1건 등 총 25개 사업 61개소가 대상이며, 사업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현지 실태조사 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2월중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고 사업별 순기표에 따라 시행된다.
특히 금년에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및 기후온난화와 FTA에 대비하여 틈새 소득작목 개발에 역점을 두고 새로운 농업소득원을 창출하고, 시범사업별로 큰 효과를 거양해나가면서 친환경농업육성, 고품질안전농산물 생산기술보급, 농촌자원 육성을 통해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을 위한 농업발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단체)은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사업별 추진요령과 시범요인을 문의한 후 사업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업경영(560-8813), 생활자원(560-8814), 친환경농업(560-8842), 경제작물(560-8843) 등 분야별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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