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총급여 7000만원 이상 160만명, 세부담 1.3조 증가"(5보)
조슬기나
기자
입력
2015.01.20 09:08
수정
2015.01.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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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연말정산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주로 총급여 7,000만원을 초과하는 상위 10% 근로자(약 160만명)의 세부담이 약 1.3조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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