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하나·외환銀 합병 예비인가 오후 접수예정"(2보)
조은임
기자
입력
2015.01.19 11:27
수정
2015.01.19 17:1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속보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금융위원회가 19일 오후 하나·외환은행 합병 예비인가 신청서를 접수할 방침이다. 하나금융은 이날 오전 금융위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오늘 오후에는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라며 "현재는 오전에 제출된 서류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