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김혜자가 추천하는 동원연어 新 광고 온에어

'국민 엄마' 김혜자 씨가 새로운 동원연어캔 TV광고를 선보인다.

'국민 엄마' 김혜자 씨가 새로운 동원연어캔 TV광고를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동원F&B 가 '국민 엄마' 김혜자 씨를 모델로 한 새로운 연어캔 TV광고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새 광고의 슬로건은 '연어를 연어답게'다. 동원F&B는 식품 분야에서 가장 신뢰감 있는 광고모델인 김혜자 씨를 통해 동원연어만이 갖고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오랜 시간 식품 광고 모델로 활동해 온 김혜자 씨는 자신이 직접 먹어보고 믿음이 가는 식품의 광고에만 출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도시락의 뛰어난 품질이 화제가 돼 '마더혜레사', '혜자스럽다' 등의 유행어를 낳을 정도로 식품에 있어서 깐깐한 안목을 통해 신뢰감을 주고 있다.

김혜자 씨를 모델로 한 동원F&B 연어캔의 광고는 동원연어 편과 동원알래스카연어 편 등 총 두 편이다. 동원연어 편은 시중 유일하게 고급 어종 코호(Coho)연어로 만든 붉은 통살의 특별함을, 동원알래스카연어 편은 동원F&B가 알래스카에서 직접 잡은 연어로 만들었음을 강조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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