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제로금리 상황, 상정하지 않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금융통화위원회를 마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장에서는 올해 50bp 인하까지 얘기하고 있다는데 잠재 성장 수준에 부합하는 성장세 보이고 있다는 판단에 동결을 결정한 것"이라며 "우리나라는 기축통화국이 아니기 때문에 제로금리까지 가는 것은 상정하지 않고 있고 그런 상황에 가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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