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오는 22일까지 1년차 9곳+2년차 6곳 등 15곳 선정…유통형 마을기업도 1곳 자치구에 사는 최소 5명 출자한 법인으로 24시간 이상 교육 받아야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시가 올해 마을기업을 모집한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이뤄지는 ‘2015년 신규 마을기업 모집’엔 1년차 9곳, 2년차 6곳 등 15곳과 유통형 마을기업 1곳이 선정된다.신청자격은 같은 자치구(중구, 동구, 서구, 대덕구, 유성구)에 사는 최소 5명이 출자한 법인으로 24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접수는 19~22일 해당 자치구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하면 된다.
마을기업에 뽑히면 1년차는 최대 5000만원, 2년차는 최대 3000만원을 도움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누리집 ‘공고문’, 자치구누리집 ‘참조’를 클릭하거나 대전시 일자리정책과(☏042-270-3602)로 물어보면 된다.한편 대전시는 2010~2014년 마을기업 54곳을 지정했으며, 현재 47곳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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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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