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신기자
입력2015.01.14 00:35
수정2015.04.01 10:46
2015 북미 올해의 차(The 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 최종 후보에 올랐던 포드 머스탱. 포드는 12일(현지시간) 개막한 '2015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머스탱 등 다양한 차를 선보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