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일모직, 닷새 만에 반등…12%대 ↑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제일모직이 닷새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9일 오후 2시34분 현재 삼성물산 은 전날 대비 1만6500원(12.22%) 오른 15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일모직은 지난 5일 하한가(14.91%)로 마감한 것을 시작으로 전날까지 하락했다.

지난달 18일 상장한 제일모직은 공모가(5만3000원)의 2배인 10만6000원에서 출발해 17만950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약세를 보여 13만원대까지 추락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