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주가 하방경직성이 기대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부터 HE, MC 부문은 신제품 라인업 확대(TV 부문은 퀀텀닷·UHD, 통신 부문은 G플렉스2·G4)로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MC 부문의 흑자기조가 지속되고 있고, 현 주가가 역사적 하단 밸류에이션을 기록하고 있어 4분기 실적부진 우려를 일부 선반영해 향후 추가적인 주가의 하락위험은 크지 않을 전망"이라고 짚었다. 이어 "향후 투트랙의 제품 포트폴리오 전략만 균형있게 구사된다면 향후 시장지배력 확대 기회는 열려 있다"고 판단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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