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은 지난 2011년부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는 삼청동주민센터와 1사1동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사회 내 어려운 주민들을 돕고있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삼청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응급구호비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하티스트 하우스'는 제일모직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2014년 9월 오픈한 CSR 매장으로, 판매되는 의류 및 패션 아이템의 이익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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