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공업, 남영우·남태훈·안재만 대표이사로 선임
김민영
기자
입력
2015.01.05 16:38
수정
2015.01.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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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국제약품공업은 나종훈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남영우 국제약품공업 회장과 남태훈 국제약품공업 부사장, 안재만 국제약품공업 최고영업책임자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5일 공시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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