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가치 2006년 3월 이후 최저
조목인
기자
입력
2015.01.05 07:38
수정
2015.01.05 07:5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1유로=1.18달러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유로 가치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로는 이날 1.20달러선이 붕괴된 이후 1.18달러를 기록중이다. 이는 지난 2006년 3월 이후 최저치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