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로당 1.20달러선 붕괴…4년7개월만에 처음
조목인
기자
입력
2015.01.05 07:22
수정
2015.01.0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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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유로화 가치가 2010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유로당 1.20달러 선이 무너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현재 1.19달러를 기록중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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