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1.02 09:00
수정2015.01.02 09:00
광양제철소는 을미년 새해 첫날인 1일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한 패밀리사 임직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인동 삼봉산 정상에서 ‘포스코 슬로건’과 ‘무재해 ,무사고 안전 다짐문’을 낭독하고 2015년 새해에도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