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 '2014 SBS 연기대상' 방송 화면 캡처
'대상'배우 전지현, 애교도 '특급'…"여보 오늘 자지마" 男心 초토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전지현(34)이 15년 만에 시상식 출연에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애교가 화제다.전지현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 생방송 무대에 참석했다.
이날 이휘재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하러 온 전지현에게 "애교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지현은 "완전 애교 있다"며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전지현에게 애교를 요청했고 이내 전지현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보, 오늘은 자지마"라고 말하며 특급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이날 시상식에서 전지현은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4관왕에 올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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