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에프엔씨(FNC)엔터테인먼트는 31일 중화권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웨이보가 소속 밴드 씨엔블루 정용화와 함께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진행한 ‘홍바오’를 나눠주는 이벤트 페이지에 35억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 97만5000개의 댓글이 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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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 "정용화는 최초로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중화권 문화를 반영한 웨이보 이벤트에 참여해 사용자들의 이벤트 참여를 촉구하며 ‘신(新) 한류 아이콘’의 위상을 공고히 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용화는 가온웨이보차트에서 21기(11월17일~23일)부터 26기(12월22일~28일)까지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14 웨이보 핫피플’에도 선정됐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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