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끊어진 온정의 손길
최우창
기자
입력
2014.12.30 19:14
수정
2014.12.3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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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2015년을 이틀 앞둔 30일 저녁 서울 명동 거리에서 연말 분위기가 한창인 가운데 많은 구세군 모금함 주변으로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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