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최형근";$txt="최형근 대표";$size="158,212,0";$no="20141229073347197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에 최형근(56) 전 화성 부시장이 임명됐다. 최 대표는 29일 오전 11시 취임식을 갖는다.
최 대표는 서울대 농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기술고시 21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가평 부군수, 경기도 농정국장, 화성 부시장, 남양주 부시장,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최 대표는 도청 재직 당시 경기도공무원직장협의회에서 뽑은 베스트 간부공무원에 선정되는 등 동료 및 선후배들의 신망이 두텁다.
경기도 관계자는 "최 대표는 농업정책, 환경, 축산, 산림 등에 정통한 농업관료이자 종합행정가"라며 "경기농업과 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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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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